Modesty Collection_1

Modern Modesty Collection_Europe (Renaissance)

*Finding the lost 'modesty' in female clothing in current era. Transporting back classic styles (west) and collaborating with antique, long petite skirts for additional touch of modesty. Recovering female's low self-esteem in this generation that put females as sex objects too often. Wrapping wounded females by new form of clothing- Christ's blood and salvation.

*여성들이 현대의 패션에서 크게 잃고 있는것 중 하나. 수수함이라고 생각한다. 짧고, 딱 맞고, 불편한 옷들이 유행하는 가운데 옷이 여성을 맞추는지 여성들이 옷을 맞추는지 모르는 가운데 높은 자존감은 어디로 갔나. 꼭 신체가 드러나는것이 아름다운걸까? 가장 아름다운것은, 자주 보이지 않는 법. 인간이 만들수 없는 가장 큰 요소 자연과 꽃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상징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소망안에 높은 자존감 뿐만 아니라 새 생명을 발견하는 여성들을 기대하며 계획한 컬렉션이다.

Clothing Design: Yubi, J. Maeng

Clothing manufacture: J. Maeng

Styling, photography, makeup: Yubi

Priscilla.

You made my start of this collection striking. Thank you for letting me take advantage of your beautiful hair. I think our inner beauty is revealing enough in all these photos. Thank GOD. I pray your new family will be a family to glorify father forever and ever. Thank you! 

은혜팡.

수련회에서 너를 안고 주륵주륵 울던 기억밖에 안난다. 오래 알지도 않았는데, 다른 곳에서 다른 사역을 하는데도, 같은 하나님의 나라의 동역자임에 맘속 깊이 감사하게 되는 너. 빨강이 제일 잘 어울리는 너를 찍는 날 차에 빨간 꽃이 있었다니. 예비하심에 다시 한 번 감사. 스웨터 컬렉션 찍으러 얼른와. 사랑하고 고마워.

민지언니.

이해할 수 없는 컬렉션 테마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참여해준 당신. 예민한 피부에 볼터치 심하게 해서 미안해. 가장 순수하고 아이같이 나온 당신. 난 언니 얼굴이 이렇게 작은지 몰랐다니까. 아말때도 노랑, 컬렉션 샷도 노랑. 하얀 피부와 특유의 아담함 컬렉션에 희생해줘서 고마워!

은혜 2탄. 대나무.

가장 친한 사람을 내 패션 모델로 삼는다는것. 나쁘지 않았어...ㅎㅎ 흔쾌히 꽃가루도 뒤집어 쓰고 이쁜 광대 주홍색으로 살려줘서 고마워. 입술이 이렇게 두꺼운줄 몰랐어. 늘 나의 사진에 큰 힘이 되어주고, 무엇이나 말할수 있는 대나무숲이 되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부를게!

은혜 3탄. 이쁜 은혜.

연예인같은 은혜. 난 너 입이랑 이빨 진짜 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컬렉션을 위해 보여줘서(?) 고마워 (웃음). 스웨터 컬렉션도 너가 시작해줘서 상큼한 스타트였어. 한결같이 오랫동안 만난 친구처럼 반겨주고, 대화해주는 따뜻한 그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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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to UB Studio, Yubi Lee All Rights Reserved.

*Stunning to see totally different attraction from each female on same setting. Realized how God created each person SO uniquely. I honestly thought this would be a boring setting to take over, over it again. But I guess this is why there are collections. Because nothing can be same. Then how can, his beautiful creations be the same? Special thanks to my Mickey for designing all my clothes.